데뷔 22주년 모과이(Mogwai), 월드 투어 내한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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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문화의 중심지 홍대에서 펼쳐지는 모과이 내한 공연 


데뷔 22주년을 맞이한 포스트록 대표 록밴드 모과이Mogwai가 오는 2018년 2월 23일(금) - 24일(토)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홍대 무브홀MUV HALL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에서 결성된 포스트록 밴드 모과이는, 1995년 결성되어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하며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고수해나가고 있으며, 지난해 발매된 아홉번째 스튜디오 앨범 [Every Country’s Sun]은, 밴드의 대표작인 [Rock Action, 2001]을 작업했던 데이브 프리드먼이 15년만에 다시 프로듀싱을 맡았다.


서서히 쌓여가는 강렬하고 몽환적인 사운드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모과이의 이번 내한 공연은, 이전에 내한했던 대형 공연장이 아닌 라이브 클럽이 밀집 되어 있는 홍대의 중규모 공연장에서 진행됨에 따라, 그들의 에너지를 더욱 가깝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내한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컴퍼니에프 공식 페이스북과 인터파크티켓 예매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공연정보


타이틀 : HiFi X Mogwai [Every Country‘s Sun]Live in Seoul 2018

일   시 : 2018년 12월 23일(금) - 24(토)

장   소 : 홍대 무브홀

주   최 / 주   관 : 컴퍼니에프(COMPANY F)

예매처 : 인터파크티켓 (https://goo.gl/XzDgWF)


FACEBOOK : http://facebook.com/COMPANYF.OFFICIAL


자료제공 = 컴퍼니에프


WRITTEN BY
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