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AL HUNT, 바위처럼 건재함을 아로 새긴, 프로그레시브메탈계의 살아 있는 전설

MONTHLY ISSUE/ISSUE NO. 32


글 김원석 | 사진제공 Evolution Music


20여년의 패권, 앙드레 앤더슨

풍부한 화성과 선율을 특히 강조하는 록음악 이를테면 멜로딕메탈, 프로그레시브메탈 신에서 키보디스트나 신시사이저 연주자의 존재는 필연적이며 지극히 근본적이다. 그래서 키보디스트가 밴드 내 의사결정권 또는 헤게모니를 쥐게 되는 경우가 있게 되는데, 러시아-그루지야 혈통이면서 덴마크 국적인 멀티 인스트루멘탈리스트 앙드레 앤더슨Andre Anderson의 로얄 헌트Royal Hunt가 바로 그런 밴드에 속한다.




※ 파라노이드 통권 32호 지면 기사의 일부입니다.


WRITTEN BY
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