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n Bard, 한국 멜로딕 파워메틀계의 기대주,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

MONTHLY ISSUE/신년호 2015



2009년 심포닉 프로그래시브메틀 밴드 예레미 출신의 드러머 이승훈을 주축으로 결성된 밴드 아이언 바드는 기타에 예레미의 조필성, 베이스에 소란의 서면호와 함께 시작되었으나 2012년 발매된 EP [Wing Of Icarus]를 기점으로 독립된 밴드의 활동을 시작했다.


글 ShuhA 


‘Wing Of Icarus’, ‘Skyland’등 완성도 높은 멜로디를 담은 곡들로 한국의 헤비메틀 팬에게 좋은 인상을 각인 시킨 아이언 바드(Iron Bard)는 2014년 또 한 번의 멤버 교체를 단행하고 첫 번째 정규 앨범 [Recreate On The Earth]를 발매 하였다. 이번 그들의 앨범은 이전에 발매했던 EP와 싱글에 비해 보다 다양해진 음악적 시도를 주목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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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