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 최종 라인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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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 시나위, 국카스텐, MFBTY, 다이나믹듀오, 딕펑스 등총 95팀의출연진 확정


봄을 대표하는 환경 캠페인 뮤직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이하,그린플러그드 서울)’가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참가 확정된 뮤지션은YB, 시나위(with 김바다),국카스텐, MFBTY, 다이나믹듀오, 에피톤 프로젝트, 뜨거운감자, 몽니, 노을, 윤하, 딕펑스 등총 95팀이다. 최종 라인업에는 록과 힙합,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뮤지션들은 물론,네이버뮤지션리그와 공동으로 진행하여 선발된 신인 그린프렌즈까지 가세하여보다 탄탄해진 라인업을 구축했다.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대표 힙합 뮤지션인타이거 JK, 윤미래, 비지(Bizzy)의 프로젝트 그룹 MFBTY가 최근 발매한 새 앨범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첫 페스티벌무대로 그린플러그드 서울을 선택해 열정적인 공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오랜 클럽 공연과 뛰어난 음악성을 바탕으로 그 실력을 입증한 ‘딕펑스’는 이번 그린플러그드 서울에서도 그들만의 즐겁고 신나는 음악으로 관객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최종 라인업 중 눈에 띄는 네 팀인 ‘잔나비, 롱디, CORONA, 쟈코비플래닛’은그린플러그드 서울과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뮤지션리그가 공동으로 진행한 콜라보 프로젝트를 통해 최종으로 선발된 ‘신인 그린프렌즈’이다. 최종 선발된 네 팀은 역대 최대 응모팀인 285팀 중 온라인 응원투표와 최종 오프라인 경연을 거쳐 치열한경쟁을 뚫고 최종 라인업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려, 열정 가득한 무대를 그린플러그드 서울 공식 스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최종 라인업에는 총 5개의 메인 스테이지 출연진 외에도, 주말난지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도 무료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버스킹 스테이지와 장내 잔디밭 나무 그늘아래 마련되어 아기자기한 봄소풍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피크닉 스테이지출연진 또한포함되었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자연의 소중함과 봄의 설렘을 주제로, 페스티벌 참여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옴니버스 앨범 '숨[SUM∞] 다섯 번째’를 발매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공단,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는 이번 앨범은,지난 22일(수) ‘입술을깨물다’와 ‘에브리싱글데이’가 참여한 두 곡이 각 음원 사이트에 2차 선 공개되어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이후 5월 초에는 총 10곡이 담긴 앨범이 공식 발매 될 예정으로, 그린플러그드 서울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야외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공연 외에도, 페스티벌 자체로써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즐길거리와 다양한 콘텐츠를 한층 더 강화한다. 남은 일정 동안에는각종 즐길거리에대한 소개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그린플러그드 서울만의 즐겁고 행복한 페스티벌 문화를 정립해 나가기 위한 노력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5월 23일과 24일,석가탄신일 연휴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의 7개 스테이지에서 펼쳐질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5월 8일 공연일정표를 공개할 예정이며,기타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GPSfestival.com)와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와예스24를 통해 진행 중이다.


자료제공 =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 조직위원회


WRITTEN BY
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