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이드] 안산M밸리락페스티벌 취재노트 5

LIVE REPORT

좀 게을렀습니다 ㅠ 사실, 어제 내렸던 비와 썩어가는 발(?) 때문에 경황이 없어서 다음 이야기를 전해드리지 못했는데요... 아무튼 캐미컬 브라더스의 환상적인 무대와 함께 둘째날 공연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캐미컬 브라더스는 화면이 배경으로 나오는 사진도 허용하지 않는 보도 방침 때문에 사진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인 오늘... 드디어 구름이 걷히고 햇빛이 나왔습니다. 물론 바닥은 다 마르지 않았습니다. 장화를 샀습니다. 상황은 대충 이렇습니다 ㅠ




하지만 페스티벌에서 즐기는데 큰 지장은 없는것 같습니다. 원 오크 락의 공연을 즐기는 관객들입니다~



오늘은 인터뷰가 있는 날이기 때문에 원 오크 락의 공연은 끝까지 즐기지 못했습니다. 인터뷰는...



네.. 모터헤드 형님들!!! 그런데 아쉽게도 레미 형님이 참석을 못 하시고, 기타리스트 필 캠벨과 인터뷰를 나눴습니다. 인터뷰 내내 무척 즐거웠고요.... 인터뷰 내용은 파라노이드 27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리포트를 작성하는 동안 뒤에선 트웬티원 파일러츠의 'No Woman No Cry'가 흘러나오고 있네요~ 이제 다시 공연에 집중하러 스테이지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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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