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Moon, 일본 심포닉메탈의 선두주자, 베스트 앨범을 통해 활동을 재개하다

MONTHLY ISSUE/ISSUE NO. 27



일본 심포닉메탈의 대표적 프로젝트 밴드 리브 문이 2009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7년 간의 활동을 정리하는 베스트 앨범을 공개했다. 그간 음원으로만 공개되어오다가 드디어 처음 국내반 CD로 만나게 되는 이들의 지금까지의 역사와 베스트 앨범의 면면을 살펴본다. 


글 김성환 | 사진제공 Evolution Music


일본 메이저 록 신(scene)에서 심포닉메탈이라는 영역은 독자적 영역으로 묶기에는 아직 그 활동 밴드들의 숫자가 충분하지는 않지만 국내에도 소개된 마텐로 오페라(摩天楼オペラ) 등 몇몇 밴드들이 이미 메이저 록 신(scene)에 들어와 자신들의 위치를 잡아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현재 해당 장르에서 메이저 밴드로서 가장 으뜸을 차지하고 있는 밴드를 고른다면 단연 보컬리스트 아카네 리브(Akane Liv)가 이끄는 리브 문이 선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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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