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SSUE 480


  1. Epica, 밴드의 10주년을 기념하는 라이브 음반, 그리고 지난 10년간의 자서전
  2. Opeth, Once Again Opeth Have Crafted Something Special Here
  3. Rage, 90년대로 돌아간 저먼 메탈의 자존심
  4. Hatebreed, 다음을 위한 심호흡을 다진
  5. Death Angel, 악의 분할
  6. Paradox, 베테랑은 죽지 않는다
  7. Artillery, 대검 착검, 앞에 총!
  8. Gojira, 침잠과 폭발이 공존하는 현재형 메탈
  9. Scorpion Child, 과거로의 시간여행, 혹은 미래로의 시간여행
  10. Red Hot Chili Peppers, 부드러움과 탱탱함의 묘미를 다시 선보인
  11. Green Day, 열정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펑크록 특유의 강렬함으로의 복귀
  12. Bon Jovi, 20년이 넘어 다시 5인조 밴드가 된 본 조비의 13번째 공식 스튜디오 앨범
  13. Volbeat, 로큰롤의 원초적 흥겨움에 방점을 두고 그들의 헤비메탈을 추구해가는
  14. Wolf Hoffmann, 헤드뱅어들을 위한 클래식 감상법
  15. Yngwie Malmsteen, 속주기타의 영원한 챔피언이 들려주는 2016년 판 록 기타의 전형
  16. Steve Vai, 실험적이고 우주적인 공간감의 사운드가 넘쳐나는 작품
  17. Zakk Wylde, 서던록을 탐닉한 두 번째 홀로서기
  18. Weezer, 믿고 듣는 위저의 컬러 시리즈, 이번엔 화이트다!
  19. Nick Cave, 그의 작품 중 가장 어두운 분위기를 담고 있는, 더 우울하고 극적이며 격동적인 음악
  20. Eric Clapton, 안도와 뭉클함을 동시에 건네주는 타이틀. 에릭의 쾌유를 빈다.
  21. Julia Dream, 한국에서 사이키델릭/프로그레시브록의 산맥을 가장 능숙히 오르는 트리오
  22. Missing Lucille, 18년간의 집념으로 완성해낸 1990년대 록의 종합 선물 세트
  23. Synsnake, “헤드뱅이나 슬램도 좋지만, 뛰고 놀며 즐길 수 있는 음악이 우리의 매력이다.”
  24. Megadeth, 메탈리카의 대척점에 선 단 하나의 밴드
  25. Dream Theater, 2010년대 접수해가는 드림 씨어터, 13번째 앨범 [The Astonishing]
  26. Primal Fear, 독일의 주다스 프리스트
  27. Judas Priest, ‘Redeemer Of Souls Tour’의 마지막을 담은 실황음반 공개
  28. Omnium Gatherum, 전작의 명성과 평온함을 유지한 신보 내놓은
  29. Anthrax, 밴드의 전성기와 그 이후의 사운드의 훌륭한 밸런스를 담은 매력적인 신작
  30. Def Leppard, 30여년간 밴드가 펼친 사운드의 다양성이 모두 녹아있는 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