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SSUE/ISSUE NO. 25 16


  1. Toto, 탁월한 연주력과 대중적 악곡의 조화, 14번째 정규작으로 그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다.
  2. Scorpions, 깨져서 정말 다행인 ‘은퇴’라는 약속
  3. Michael Schenker, 정통파 기타리스트의 살아있는 전설, 마이클 솅커의 2015년 판 정통파 기타의 현주소
  4. Impellitteri, 빛보다 빠른 손가락!
  5. Nightwish, “단순하게 시작된 가장 아름답고 놀라운 진화”
  6. Periphery, 장르의 한계를 비웃는 쾌작
  7. Napalm Death, 지독한 현실의 그라인드코어
  8. Gyze, 글로는 담을 수 없는 장절한 멜로딕 데쓰메틀
  9. Eclipse, 걸출한 멜로디 메이커, 다시 본가로 돌아오다.
  10. Steven Wilson, 치밀하고 냉정한 묘사, 비극 아닌 삶의 복원
  11. Marilyn Manson, 인더스트리얼 제국은 멸망했지만 마릴린 맨슨은 여전히 건재하다
  12. The Smashing Pumpkins, 대중성과 실험성의 무난한 조화
  13. Black Star Riders, 씬 리지의 계보를 충실히 계승한 클래식 하드 락이 전하는 ‘공격성’
  14. Farmikos, 화려한 인맥으로 뽑아낸 21세기 식 블랙 새버쓰
  15. Bob Dylan, 프랭크 시나트라의 곡을 거대한 울림으로 바꿔놓은 밥 딜런의 36번째 스튜디오 앨범
  16. Cyntia, "새로운 도전은 우리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