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SSUE/ISSUE NO. 31 28


  1. FOO FIGHTERS, 로큰롤의 본질과 트렌디한 사운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2. BUSH, “그런지는 아직도 살아있다.” 영국산 명품 그런지 밴드 부시의 신작
  3. MASTODON, 일곱 번째 앨범으로 돌아온 헤비메탈의 미래
  4. OBITUARY, 이중부정은 강한 긍정
  5. OVERKILL, 1세대 스래쉬 메탈 밴드의 자존심!
  6. CRADLE OF FILTH, 음산함에 에로틱이 더욱 더해진
  7. LIAM GALLAGHER, 싱어 송 라이터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 리암 갤러거의 첫 솔로앨범
  8. THE KILLERS, 킬러스 컴백! 여전히 죽여주는 밴드의 원더풀한 앨범
  9. TRAIN, 말끔한 트렌디 팝의 색채로 단장한 트레인의 10집
  10. KASABIAN, 90년대 영국 록음악의 유산을 세련되게 복제한 앨범
  11. INCUBUS, 오랜 공백 끝에 전성기를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돌아온 인큐버스의 통산 8집
  12. ROGER WATERS, 핑크 플로이드의 뒤안길에 함께 서며 수작 발표한
  13. SONS OF APOLLO, 파트를 대표하는 비르투오소 멤버로 구성된 또 하나의 슈퍼 밴드
  14. STEVEN WILSON, 솔로 정규앨범, 게임 음악 OST와 사이드 프로젝트까지 한 해 석장의 창작물을 공개한
  15. DEEP PURPLE, 통산 20집 발표하며, 신에 다시 등장한
  16. L.A. GUNS, 다시 한 배를 탄 트레이시와 필립, 정통성을 100% 회복한 밴드의 최신작
  17. EUROPE, 과거와 끊임없이 교차하고 병진하는 유럽의 현재 모습
  18. REVOLUTION SAINTS, 가슴을 뻥 뚫어주는 멜로딕 하드록, 그 무엇이 더 필요한가
  19. ABYSS, 한국 헤비메탈의 역사와 방향을 바꾼 수작 발표한
  20. 김재하, THE BIRTH OF AGGRESSIVE SHREDDER
  21. LOWDOWN 30, 범접할 수 없는 거대한 조직으로 진화한
  22. 김창훈과 BLACK STONES, 결성된 해에 두 장의 풀렝쓰 음반을 발표한 ‘신인’ 밴드
  23. NATY, 시련을 극복하고 다시 한 번 웅비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대표 헤비메탈 밴드
  24. PAKK, 한국 헤비메탈 사에 다시없을 명연을 담아낸
  25. CRATIA,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3집 음반
  26. A-FRICA, 결성 20주년, 밴드 스스로와 청자에게 건네는 독려와 위로
  27. FLYING DOG, 유쾌함 속에 묻어나는 강렬한 연주력
  28. ALL AGAINST, 그런지 사운드로 무장한 중고참 신인의 불만투성이 세상에 대한 서슬 퍼런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