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SSUE/ISSUE NO. 32 30


  1. BLACK SYNDROME, 한국 메탈의 흥망성쇠와 함께 했던 30년, 그리고 17년만의 풀랭쓰 앨범.
  2. JUDAS PRIEST, ‘메탈갓’의 세 번째 전성기
  3. MACHINE HEAD, [Catharsis]를 통해 ‘분노’의 다형성 확립에 완벽하게 성공한 NWOAHM의 대표주자.
  4. ALMANAC, 확실하게 안착된 개성있는 사운드로 돌아온 알마낙의 두 번째 앨범
  5. TRI STATE CORNER, 독창적인 사운드의 ‘부주키 록’ 국내 정식 상륙
  6. STRYPER, 크리스천 헤비메탈의 수호신이 내놓은 충실한 12번째 스튜디오 앨범
  7. ROYAL HUNT, 바위처럼 건재함을 아로 새긴, 프로그레시브메탈계의 살아 있는 전설
  8. RIOT V, SPEED METAL MESSIAH
  9. TONY MACALPINE, 위기를 극복하고 돌아온 레가토 속주 기타의 원조
  10. THE DEAD DAISIES, 구성원의 이름으로 모든 설명이 가능한 또 하나의 슈퍼밴드
  11. LUCIFER, 새로운 멤버와 함께 두 번째 챕터를 시작하는
  12. FROZEN CROWN, 이탈리아 출신의 혼성 5인조 멜로딕메탈 밴드
  13. JACK WHITE, 2000년대 록 파이오니어 잭 화이트의 야심찬 신작
  14. MINISTRY, 미국판 ‘개한민국’
  15. STONE TEMPLE PILOTS, 새로운 동력을 얻은 1990년대 그런지 강자, 스톤 템플 파일럿츠의 3막!
  16. MGMT, 놀라우리만치 지적이면서도 말끔한 팝 앨범으로 돌아온
  17. ARCTIC MONKEYS, 청춘의 로큰롤러에서 스페이스록 밴드로. 5년만의 컴백
  18. FRANZ FERDINAND, 밴드의 정통성을 토대로 한 새로운 시작
  19. AURI, 나이트위시 멤버를 주축으로 한 새로운 프로젝트
  20. THE SEA WITHIN, 1970년대에서 현재를 관통하는 프로그레시브록
  21. JIMI HENDRIX, 영원한 기타 히어로, 그의 사후 스튜디오 신보를 2018년에 또 만나다.
  22. TOTO, 메이저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베스트 앨범 속 중요한 신곡들
  23. ARK STORM, 절치부심(切齒腐心)
  24. LOVEBITES, 강렬하고 탄탄한 사운드를 추구하는 걸즈메탈의 신흥 강자
  25. NOZOMU WAKAI'S DESTINIA, 강철의 영혼, 운명을 만나다.
  26. RAKSHASA, 이매망량이 날뛰는 육도나찰
  27. LOODY BENSH, “음악 하는 사람이 그 정도의 모험심이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좋아하는 걸 하는 입장에서 내 나이에 뒷일을 걱정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28. ALL AGAINST, 현실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각을 생동감 넘치는 그런지 사운드에 담은 첫 EP
  29. MARMELLO, “밴드이지만 대중들에게 더 친숙하고 접근하기 쉽게 익숙한 사운드를 들려드리려고 노력했다.”
  30. SYNSNAKE, “이번 음반에는 남의 기준이나 말에 신경 쓰며 틀에 박힌 채로 표현하지 말고 우리 마음대로 하자는 생각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