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SSUE 563


  1. Victorius, 믿고 듣는 독일산 멜로딕 스피드메틀! 그것으로 충분하다!
  2. Helloween, 멜로딕 파워메틀의 파이오니아 헬로윈. 앤디 데리스 중심체제로 거듭나다.
  3. Rock Candy Funk Party, 대가급 세션맨들의 에너저틱 만담(漫談)
  4. Vandroya, 데뷔앨범을 발표한 브라질의 우먼 프론티드 메틀 밴드
  5. The Choppers, 날 선 도끼의 파열과 진동
  6. Gostwind, 국악과 메틀의 결합, 그 세 번째 진보
  7. Led Zeppelin, 신화(神話)라 불리는 사나이들
  8. Hatebreed, 매너리즘 따위는 개나 줘버려!
  9. The Sword, 고전과 현대를 잇는 쾌작
  10. Flotsam And Jetsam, 그룹의 음악적 관성이 유연하게 녹아난 준작
  11. Geoff Tate, 제프 테이트에게 보내는 편지
  12. Last Autumn's Dream, 밴드의 10주년을 기념하는 10번째 스튜디오 음반 발매
  13. Doll$boxx, J-Indies의 실력파 여성 록 밴드, 홍일점 보컬과 결합한 슈퍼 프로젝트 탄생
  14. Remnants Of The Fallen, 리이슈 EP와 함께 활동 재개!
  15. Cratia, 기분 좋게, 그리고 기꺼이 맞아줄 수 있는 이 한 방의 펀치!
  16. Diablo, 탄탄한 사운드로 중무장한 미니앨범
  17. 붉은나비합창단, 거친 스크리밍의 프론트 우먼을 보유한 얼터너티브메틀 밴드!
  18. All That Remains, 헤비메틀의 혼돈의 시간을 정리한
  19. Destruction, 독일 정통 스래쉬메틀의 진수
  20. Kamelot, 밴드가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작
  21. Mors Principium Est, 멜로딕 데쓰메틀계의 신성 모스 프린시피움 이스트, 모험이 성공할 수 있을까?
  22. Devin Townsend Project, ‘크리에이티브’를 넘어서는 울림
  23. Periphery, “이 앨범에선 멜로디와 분위기가 가장 중요했다.”
  24. Deftones, 레전드 급 밴드의 대열에 합류
  25. Soundgarden, 세월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 시애틀 그런지 대표 밴드의 복귀작
  26. AC/DC, ‘블랙 아이스 투어’ 실황을 담은 라이브 앨범 공개
  27. The Rolling Stones, 결성 50주년을 맞은 전설적인 락 밴드의 조용한 자축
  28. Jaywalker, 몽환적 발란스의 깊은 품격
  29. Goni Park, ‘세션 기타리스트’로만 인식되는 것은 배가 고프다! 기타 아티스트 고니
  30. Aerosmith, 당당하게 다른 차원임을 강조하는 거장의 자신감과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