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SSUE 505


  1. Jon Lord, Good Bye. My Lord.
  2. Harry Big Button, 준비된 흐름을 이어, 정식 앨범 작업에 들어간
  3. Naty, 중국 최대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4. Terrormight, 멜로딕 데스메틀 씬의 신성 테러마이트, Reload!
  5. GOJIRA, The Real Wild Child!
  6. Fear Factory, 기계와 인간의 대치 전국에서 조화를 이뤄 낸
  7. Crossfaith,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메탈코어에 지혜롭게 활용하는 일본 메틀 씬의 루키
  8. Sonata Arctica, 밴드의 리더 토니 카코와 가진 이메일 인터뷰
  9. The Agonist, 광폭함과 세련됨이 교차하는 쾌작
  10. Rush, 40년을 이어온 캐나다 프로그레시브락 밴드
  11. Rhapsody, 루카 투릴리가 이끄는 랩소디, 그 새로운 역사의 시작
  12. Syu, 갈네리우스의 기타리스트 슈와 가진 인터뷰
  13. Method, 한국 스래쉬메틀의 최종 진화 형 밴드 메써드, 새로운 보컬과 함께 3집 앨범을 발매
  14. Crash, 세팅 완료! 또 한 번의 포효를 준비하는 국내 스래쉬메틀의 최강자
  15. Gate Flowers, “게이트플라워즈 만의 락음악을 하고 싶다”
  16. DragonForce, 기타리스트 허만 리(Herman Lee)와 가진 이메일 인터뷰
  17. Cannibal Corpse, 알렉스 웹스터와 가진 이메일 인터뷰 (2)
  18. At Vance, 아바와 헬로윈 그리고 클래식이 공존하는 독일 네오 클래시컬메틀 밴드
  19. Marilyn Manson, 트위기가 복귀하고 발표하는 두 번째 앨범
  20. Meshuggah, 응집된 헤비 포인트의 거대한 집합체
  21. Santana, 다시 정신과 태도를 갖춰 전장에 복귀한 노장의 출사표
  22. Maverick, 7년만에 발표하는 2집과 함께 돌아온 일본의 정통 파워메틀 밴드
  23. Slash, 정통파 아메리칸 하드락의 현 주소
  24. Metal Honey, 한국 메틀 부흥을 위한 1년간의 대 장정, 그리고 그 기록
  25. Broken Valentine, 데뷔앨범을 발표한 1기 ‘탑밴드’의 스타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