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SSUE 563


  1. Toto, 탁월한 연주력과 대중적 악곡의 조화, 14번째 정규작으로 그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다.
  2. Scorpions, 깨져서 정말 다행인 ‘은퇴’라는 약속
  3. Michael Schenker, 정통파 기타리스트의 살아있는 전설, 마이클 솅커의 2015년 판 정통파 기타의 현주소
  4. Impellitteri, 빛보다 빠른 손가락!
  5. Nightwish, “단순하게 시작된 가장 아름답고 놀라운 진화”
  6. Periphery, 장르의 한계를 비웃는 쾌작
  7. Napalm Death, 지독한 현실의 그라인드코어
  8. Gyze, 글로는 담을 수 없는 장절한 멜로딕 데쓰메틀
  9. Eclipse, 걸출한 멜로디 메이커, 다시 본가로 돌아오다.
  10. Steven Wilson, 치밀하고 냉정한 묘사, 비극 아닌 삶의 복원
  11. Marilyn Manson, 인더스트리얼 제국은 멸망했지만 마릴린 맨슨은 여전히 건재하다
  12. The Smashing Pumpkins, 대중성과 실험성의 무난한 조화
  13. Black Star Riders, 씬 리지의 계보를 충실히 계승한 클래식 하드 락이 전하는 ‘공격성’
  14. Farmikos, 화려한 인맥으로 뽑아낸 21세기 식 블랙 새버쓰
  15. Bob Dylan, 프랭크 시나트라의 곡을 거대한 울림으로 바꿔놓은 밥 딜런의 36번째 스튜디오 앨범
  16. Cyntia, "새로운 도전은 우리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는 기회"
  17. AC/DC, 시련을 이기고 이어가는 41년차 밴드의 우직한 뚝심
  18. Sodom, 지구상에서 철의 메아리를 가장 견고하게 연출하는
  19. Sick Of It All, 에누리 없는 하드코어
  20. Battle Beast, ‘합체 기계수’의 모습으로 발표한 세 번째 음반
  21. Blind Guardian, 심포닉 파워메틀계의 본가, 원조, 오리지널 종가집 블라인드 가디언! 10번째 앨범 발매!
  22. Sweet & Lynch, 헤비 매니아들이 기다린 화제의 프로젝트
  23. Angra, 랩소디 오브 파이어+앙그라=?!
  24. Harem Scarem, 길지 않은 휴지기와 함께 돌아온 하렘 스카렘의 익숙한 열세 번째 멜로디
  25. Uli Jon Roth, 선인(仙人)의 경지에 들어선 신비한 기타리스트가 새로 풀어쓴 초기 스콜피온스 삼대명반!
  26. H2O, Please Don't Cry. 날 바라봐. 멈추지 않아 난!
  27. Crash, Born To Be Wild
  28. Burstered, 망설임 없이, 감정으로 부딪치다
  29. Barkhouse, ‘하드’와 ‘헤비’의 절묘한 조화
  30. Radio Days, 현재와 다음을 잇는 한국 락음악의 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