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ISSUE 533


  1. Iron Bard, 한국 멜로딕 파워메틀계의 기대주,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
  2. Storm, Storm! Rushing In The Storm!!
  3. 백이제, 남자가 책임져야 할 것은 ○○만이 아니다. 첫 앨범 [Sign of Passion] 발표한 기타리스트
  4. Pink Floyd, 거장의 아름다운 고별사
  5. Machine Head, Yes! Machine Fxxing Head!
  6. The Haunted, 통산 8집 발표한 뜨거운 음의 기운
  7. At The Gates, 기다림의 끝은 언제나, 아름답다
  8. Slipknot, Farewell to my friend
  9. Lordi, 잘 편집된 헤비메틀 백과사전
  10. Mors Principium Est, 이제는 장르적 한계를 벗어나 좋은 멜로디를 담기 시작했다.
  11. Foo Fighters, 데뷔 20년차를 맞은 정상급 얼터너티브락 밴드, 여전히 신나게 ‘소리의 고속도로’를 질주 중
  12. Billy Idol, 80년대 영국 락의 향수까지 포괄한 원조 펑크락 아이콘, 9년 만의 귀환
  13. Ten, 새로움과 과거의 잔영이 흐르는
  14. Sonata Arctica, 그들만이 할 수 있을 15주년 기념 파티!!!
  15. Victorius, Dream Of Victory
  16. Show-Ya, 30주년 기념, 일본의 전설적인 락 넘버들을 노래하다
  17. Anthem, Welcome to Absolute World
  18. Vamps, ‘Over the L’arc en Ciel’, 하이도의 근원적 에너지
  19. Led Zeppelin, 레드 제플린 IV, V 컴패니언 디스크, 지름신은 계속 당신을 유혹한다!
  20. Whitesnake, 전성기 백사의 독기어린 라이브 앨범을 발표한
  21. Rated X, 클래식 하드락의 수호자들이 만난 2010년대 슈퍼 그룹의 등장
  22. Kayak,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밴드의 역작
  23. Seoul Mothers, 유예된 그러나 진보적인 미래, 14년만의 2집
  24. Flying Dog, 뛰는 개는 행복하다. 나는 개는 더 행복하다.
  25. Royal Blood, 2인조 락 밴드의 한계에 도전하다
  26. U2, 어쩌면 그들에겐 아무 일도 아닐 것이기에
  27. Slash, 동시대의 전설, 슬래쉬를 마주하다.
  28. Mr. Big, “Hey! Mr. Big Man, I Want To Be With You!”
  29. Riot, Shine On! Metal Warrior!
  30. Galneryus, 초신성처럼 빛나는 심포닉의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