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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라노이드 인터뷰] 버스터즈, “이번 음반에서 가장 염두에 둔 부분은 미디 사운드, 다른 장르와 융합, 리듬을 꼬거나 불협화음을 사용하는 등 여러 새로운 시도다.”
  2. [파라노이드 인터뷰] 예레미, “밴드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데 프로그레시브메탈이라는 장르가 유리하다는 점, 개인적 취향, 또 연주하는 데 있어서도 보여주고 싶은 게 많아 이러한 예..
  3. [파라노이드 인터뷰] 마르멜로, “여러 장르의 스타일을 추구하면서도 그 속에서 마르멜로만의 고유한 색깔이 있는 곡들을 계속 만들고 싶다.”
  4. [파라노이드 인터뷰] 앤시언트 미쓰(Ancient Myth) 2017년 6월 10일
  5. [파라노이드 인터뷰] 구텐 버즈, “슬플 때 더 슬픈 음악을 듣는 것처럼, 이 음악들이 누군가에게는 힘들게 들릴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즐겁게도 들릴 수 있는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6. [파라노이드 인터뷰] IMPELLITTERI, “15살 어린아이도 들을 수 있는, 폭 넓은 세대가 공감할 음악을 만들고 싶다.”
  7. [파라노이드 인터뷰] 새크리파이스, “국악의 리듬과 정서를 녹여낸 음악, 본질적인 뼈대가 한국적인 정서가 묻어나오는 한국적 정서가 체화된 메탈을 하고 싶다.”
  8. [파라노이드 인터뷰] 히스테릭 롤리타(Hysteric Lolita)
  9. [파라노이드 인터뷰] 가챠릭 스핀(Gacharic Sp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