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틀 131


  1. Dream Theater, 유니버설 헤비 사운드로의 철학을 실행하기 시작한
  2. Nine Inch Nails, 인더스트리얼락의 반항아에서 전자 음악의 대가로
  3. Carcass, 깨어난 그라인드코어의 황제
  4. Avenged Sevenfold, 헤비메틀의 새로운 흐름
  5. Born Of Osiris, 간명한 멜로디, 윤곽 분명한 익스트림 사운드
  6. Asking Alexandria, 자신들의 음악적 영향의 뿌리를 더 많이 반영한 영국 메틀코어 밴드의 세 번째 정규작
  7. Soulfly, 소울플라이, 흥미로운 앨범을 내다.
  8. Philip Anselmo & The Illegals, 판테라-다운의 보컬리스트, 그의 새로운 솔로 프로젝트
  9. Newsted, Metallica! Watch And Re-Learn
  10. DevilDriver, 타격은 언어를 넘어선다.
  11. Lingua Mortis Orchestra, 잘 가입한 멤버 하나 열 세션 안 부럽다.
  12. Harem Scarem, 하렘 스카렘의 최고 명반, 20년 만에 새 옷을 입다.
  13. Michael Monroe, 1980년대 펑크 헤비락 비운의 아이콘, 새 앨범으로 돌아오다.
  14. Scorpion Child, 1970, 80년대 하드락의 매력적 재구성
  15. Lightning, 유치하지만 경파 메탈일직선. 그게 사나이의 음악이지!
  16. 시나위, 탐나는 하이브리드
  17. Yellow Monsters, 색도 높은 몬스터의 마력
  18. Noeazy, 변화, 진화, 강화
  19. 100 Greatest Rock And Roll Anthems, 찬양하라! 경배하라! 이것이 락큰롤 송가(頌歌)다!!
  20. Mercenary, 균형잡힌 헤비메틀의 진군
  21. Palms, 데프톤즈의 치노 모레노와 아이시스 출신 세 멤버들이 결성한 새로운 프로젝트
  22. Havok, 차근차근 성장하는 그룹
  23. Death Dealer, 재야의 고수, 칼을 빼들다
  24. Masterplan, 새 술은 새 부대에.
  25. Diamond Dawn, 화려하고 키치한 1980년대식 AOR 사운드
  26. Vega, 탁월한 송메이킹, 매력적인 보컬, 그리고 풍성한 코러스라인
  27. Light Bringer, 여성 보컬의 파워와 J-Metal의 정교함이 담긴 두 번째 앨범으로 돌아오다.
  28. 파라노이드 2013년 7+8월호 (통권13호)
  29. 나락, 코어 사운드의 교집합을 완성한
  30. 피해의식, 이제껏 한국에 이렇게 농밀한 글램메틀은 없었다! 필살의 헤비메틀 밴드!